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홉이든 프렌즈

홉이든 팬을 위한 서비스


홉이든은 늘 고민합니다.
어떻게 하면 농사가 재밌을 수 있을까.

‘농사는 힘들다, 돈 되는 작물을 해야지. 나라에서 지원금 주는거 많지 않냐’.  이런 편견과 고정관념을 깨부시고 농사에 재미와 보람, 더 나아가 한국농업이 멋지고 아름다울 수 있도록. 그래서 미래를 꿈꾸는 아이들이 ‘농부’가 각광받는 직업이 되길 꿈꿉니다. 


홉이든을 항상 관심과 응원을 해주시는 분들을 위해 홉이드 프렌즈가 되어 주세요. 홉이든 프렌즈를 위한 특별 할인가로 홉이든 다양한 제품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이든 EDEN

까칠한 성격의 소유자지만 항상 정의감이 넘치는 “이든”. 노란 루플린이 온 몸에 흐르기 때문에 얼굴색이 노랗다. 몸에서 항상 향긋한 꽃향을 내뿜는다. 루시를 좋아하지만 막상 앞에서면 부끄러워 말문이 막혀 고백도 못한다. 


루시 LUCY


홉 이파리로 한껏 멋을 낸 루시. 외모와 달리 내성적이고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한다. 네발나비 애벌레 투리 TURI와 항상 함께 다닌다. 이든이가 자신을 좋아하는 걸 알고 있지만 일부러 모른척 한다. 하지만 이든이를 조용히 도와주는 진정한 친구이기도 하다.


보리 BORI

머리가 맥주보리인 두줄보리로 배고플땐 자기 머리를 뜯어 먹는 습관이 있다. 배고픔이 뭔지 모른다. 수다 떨기 좋아하며 외향적인 성격탓에 친구도 많다. 


호시탐탐 그녀의 따은 보리이삭을 먹을려고 참새 잭 JACK이 따라다닌다. 하지만 나중에 이든에게 잡혀 홉 유인줄 노역을 하게 된다. 날개가 작아 5m 이상은 날지 못한다. 


월터 WALTER

도움이 필요한 곳은 어디든 달려간다. 정도 많고 눈물도 많다. 세계 곳곳에 자원봉사도 많이 하고 있어 바쁘게 살아가지만, 친구를 위해서라면 언제든 구름을 타고 날아온다. 


모 MO

동그랗고 튀어나온 입 때문에 놀림을 많이 받는다. 외톨이로 지냈으나 월터와 보리를 만나서 성격이 밝아졌다. 머리 정수리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동그란 입에서 끈적이 효 HYO를 배출한다. 효는 말은 못하지만 보리를 무척 좋아한다. 모가 효를 가끔 찾을 땐 보리의 머리 속을 살펴본다. 십중팔구 거기에 있다.


홉이든 프렌즈 자격요건

  • 홉이든 전제품 구매이력 100만원/년간 VIP고객 자동 등업
  • 홉이든 홍보대사 선정자
  • 쇼미더홉 행사참가 전원 자동등업
  • 홉이든 후원자


홉이든 프렌즈 혜택

  • 홉이든 프렌즈 특별 할인가 제공
  • 홉이든 뱃지 제공
  • 홉이든 신제품 정보 우선 제공